KIA 타이거즈-광주은행, ‘챔피언스 카드’ 출시
최정민 2025. 3. 21. 16:35
[KBS 광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구단 프리미엄 스폰서인 광주은행과 ‘기아 챔피언스카드’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습니다.
13번째 우승을 염원하기 위해 만든 ‘기아 챔피언스카드’는 구단 유니폼과 마스코트를 활용해 디자인됐고, 홈경기 입장료 할인과 팀스토어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기준 만4000원이고, 광주은행 영업점과 모바일 웹 뱅킹을 통해 발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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