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가, 20주년 맞아 사회공헌 강화… “건강한 문화확산 위해 힘쓸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텐가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며 사회 공헌 활동 강화를 밝히며 신상품 '텐가 스피너 디럭스(TENGA SPINNER DELUXE)' 3종을 국내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텐가는 2005년 '성을 양지로, 누구나 즐겁게'라는 비전으로 시작해 지난 20년간 신체 장애인 지원, 에이즈 예방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마츠모토 코이치 대표는 "고객의 성원으로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신제품을 통해 건강한 성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가는 2005년 ‘성을 양지로, 누구나 즐겁게’라는 비전으로 시작해 지난 20년간 신체 장애인 지원, 에이즈 예방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으로 의료 현장에서도 활용되며 성인용품의 인식을 바꾼 공로를 인정받아왔다.

텐가는 단순한 제품 혁신을 넘어 사회 공헌을 강조한다. 수익 일부를 사회적 약자 지원에 재투자하며, 성을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마츠모토 대표는 “성이 문제시되는 문화를 넘어 즐거운 경험으로 전환하고자 한다. 지속가능한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텐가는 이번 론칭을 계기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김상준 동아닷컴 기자 ksj@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야5당, 최상목 탄핵안 제출…“한덕수 복귀 여부와 무관”
- 한미, 민감국가 문제 조속히 해결 합의…韓 제외 공감
- 한덕수 복귀 기대하는 총리실 “국민통합 메시지 낼 것”
- [단독]동맹휴학뒤 상위 의대로? 작년 의대생 389명 그만뒀다
- 고대 의대 교수들 “학생 유급·제적땐 우리도 교정 설수 없다”
- [단독]공수처, 대검 압수수색…이정섭 검사 비밀누설 혐의
- 경찰차 밑에 누운 보수 유튜버…헌재 일대 극심한 혼란
- 정당지지율 민주 40% 국힘 36%…尹탄핵 찬성 58% 반대 36%
- 양자컴 20년 걸린다던 젠슨 황 “내가 틀렸다…상장된 줄도 몰랐다”
- 네타냐후 비리 겨눈 정보수장, 내각 만장일치로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