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소상공인 경영회복 자금 1878명 9억3900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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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이 올해 소상공인 경영회복 자금을 9억여원 지급한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군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부터 소상공인 1878명에게 9억3900만원을 지급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소상공인 경영회복을 위한 자급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마감 일정이 정해져 있는 만큼 대상 업체는 기한 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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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금산군이 올해 소상공인 경영회복 자금을 9억여원 지급한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군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부터 소상공인 1878명에게 9억3900만원을 지급했다. 군은 다음달 18일까지 추가로 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연매출 1억400만원 미만의 관내 영세 소상공인이다. 모바일·카드 금산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제공한다.
금산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2700여 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연매출 30억 원 이상 마트, 주유소 등에서 사용할 수 없으나 군은 어려운 여건을 타개하기 위한 정책의 취지를 살리고자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에 한해 일시적으로 해당 업소 57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소상공인 경영회복을 위한 자급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마감 일정이 정해져 있는 만큼 대상 업체는 기한 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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