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백승호-정승현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운영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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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경기중 부상을 당한 이강인과 백승호, 그리고 훈련중 부상당한 정승현의 부상 상황이 그리 심각한건 아니라고 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이강인은 경기 중 좌측 발목 부상, 백승호는 경기 중 좌측 햄스트링 부상, 정승현은 소집 훈련 도중 좌측 종아리 부상을 당했다"고 알렸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할지라도 당장 25일 요르단전을 앞둔 상황에서 경기까지 너무 시간이 짧아 이강인, 백승호, 정승현은 경기에 나서기 힘들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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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경기중 부상을 당한 이강인과 백승호, 그리고 훈련중 부상당한 정승현의 부상 상황이 그리 심각한건 아니라고 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이강인은 경기 중 좌측 발목 부상, 백승호는 경기 중 좌측 햄스트링 부상, 정승현은 소집 훈련 도중 좌측 종아리 부상을 당했다"고 알렸다.
협회는 "정밀 검사결과 주치의 소견으로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판정되지만 22일 재소집 후 경과 관찰, 잔여 소집기간 운영방안 결정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할지라도 당장 25일 요르단전을 앞둔 상황에서 경기까지 너무 시간이 짧아 이강인, 백승호, 정승현은 경기에 나서기 힘들수도 있다.
이미 부상을 당한채 한국에 온 황인범은 20일 오만전에서 명단 제외했던 홍명보 감독은 황인범은 요르단전에 활용할 수도 있다는 언질을 하기도 했다.
한국 대표팀은 25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8차전 경기를 가진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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