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릭슨 Z-STAR, 정밀한 컨트롤·완벽한 스핀·강력한 비거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월은 새로운 골프 시즌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기다.
Z-STAR는 더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면서도, 그린 주변에서의 스핀 성능을 극대화해 어떤 상황에서도 정확한 쇼트게임을 가능하게 한다.
혹 드라이버 샷에서 비거리를 확보하면서 아이언 샷에서는 강력한 스핀을 원하는 골퍼라면 Z-STAR DIAMOND를 추천한다.
Z-STAR XV는 바람 속에서도 비거리와 탄도를 유지하는 성능이 뛰어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38 스피드 딤플 기술, 공기 저항 최소화
FAST LAYER D.G. 코어 2.0으로 반발력 극대화
Z-STAR·다이아몬드·XV 3가지 라인업 구성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3월은 새로운 골프 시즌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기다. 하지만 겨우내 잃었던 감각을 되찾아야 하는 만큼 일관된 스핀량의 골프공이 가장 중요한 장비다. 2025년형 스릭슨 Z-STAR 시리즈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준다. ‘No.1을 만든 공, 이제 나의 공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출시된 이번 시리즈는 Z-STAR, Z-STAR DIAMOND, Z-STAR XV 세 가지 모델로 구성했다.

‘FAST LAYER D.G. 코어 2.0’이 반발력을 극대화해 비거리와 컨트롤을 동시에 향상시킨다. 마쓰야마 히데키, 브룩스 캡카, 최경주, 키건 브래들리 등 투어 선수들이 선택했다.
특히 봄철 필드는 잔디 상태가 완벽하지 않다. 이런 코스 환경일수록 정확한 어프로치 샷 컨트롤이 필수다. Z-STAR는 더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면서도, 그린 주변에서의 스핀 성능을 극대화해 어떤 상황에서도 정확한 쇼트게임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어프로치 샷이나 벙커 탈출 후 공이 원하는 위치에서 정확하게 멈춰야 할 때 강력한 무기가 된다.
혹 드라이버 샷에서 비거리를 확보하면서 아이언 샷에서는 강력한 스핀을 원하는 골퍼라면 Z-STAR DIAMOND를 추천한다. 미드-하이 탄도를 형성하면서 아이언 샷에서 강력한 스핀을 제공해 안정적인 세컨드 샷을 돕는다. 페어웨이에서의 롱 아이언 샷, 그린을 직접 노리는 세컨드 샷에서 공을 원하는 지점에 세울 때 도움이 된다.
Z-STAR XV는 바람 속에서도 비거리와 탄도를 유지하는 성능이 뛰어나다. 특히 헤드 스피드가 빠르고 강한 임팩트를 구사하는 골퍼들에게 최적화됐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마스터스 챔피언 마쓰야마 히데키가 선택한 공이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힘36%·민주40%…이재명36%, 보수후보 모두 ‘한자릿수’(상보)[한국갤럽]
- 法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계약관계 소멸 증명해야"
- 블핑 제니 "최애는 바나나킥"...농심 시총 2640억 급등 '활짝'
- '이희진 부모 살해' 김다운, 母가 반납한 돈의 반전 [그해 오늘]
- ‘쿵푸킥 퇴장’ 중국, 사우디전 패배에 조 최하위…본선행 먹구름
- “10년 노화 직격” 우주서 9개월 만에 폭싹 늙어버린 비행사
- 김수현·유튜버, 故 김새론 사생활 폭로→유족 법적대응…진흙탕 싸움
- "HBM 수요 강력" AI칩 전쟁 가열…K반도체에 봄 온다
- "한화에어로 유증으로 M&A 해야했나"…증권가, 단기조정 우려
- [단독]고령자 특화사업장 통한 간접고용도 '계속고용'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