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17년 애착 이불과 이별… 농구 코트선 ‘옥램덩크’ 폭발('나혼산')

조민정 2025. 3. 21. 14: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옥자연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봄맞이 집단장을 시작으로 농구 코트에서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옥자연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농구에 푹 빠진 옥자연의 반전 취미가 공개된다.

옥자연의 '운동+집사+힐링' 삼박자 일상은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옥자연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봄맞이 집단장을 시작으로 농구 코트에서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옥자연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옥자연은 무려 17년 동안 사용한 애착 이불을 걷어내고 새하얀 봄 이불로 침대를 새단장한다. 이불과 베개 커버까지 전부 바꾼 그녀는 깔끔한 분위기로 변신한 침실에 만족한 듯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곧이어 커다란 캐리어를 꺼내 들고 외출을 준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캐리어를 들고 떠난 옥자연의 행선지는 어디일까.

이어진 장면에서는 농구에 푹 빠진 옥자연의 반전 취미가 공개된다. 과거 농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그는, "촬영 막바지에 부상을 입었다"는 고백과 함께 다시 농구공을 잡은 이유를 밝힌다.

공개된 장면 속 옥자연은 골대를 향해 정확한 슛을 날리고, 양손 드리블과 레이업 슛까지 거침없는 농구 실력을 뽐낸다. 부상 이후 오랜만에 다시 농구장을 찾은 만큼, 다시 살아나는 폼과 열정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또한 반려묘 차차와의 일상도 훈훈하게 펼쳐진다. 테이블 밑에 숨어버린 차차를 향해 바닥에 엎드려 애정 가득한 '추격전'을 벌이는 옥자연의 모습은 귀여운 반전 매력을 더한다.

옥자연의 '운동+집사+힐링' 삼박자 일상은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