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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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을 위해 '2025년 광진구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개최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며, "데이터 분석이 거의 모든 산업과 행정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만큼 선정된 분석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광진구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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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을 위해 '2025년 광진구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의 다양한 현안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광진구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는 광진구 현안과 관련된 자유 주제 또는 지정 주제를 선택해 분석 결과를 제출하면 된다. 지정 주제 제출 시에는 심사 점수의 5% 가점이 부여된다. 지정 주제는 △도로 결빙 예방을 위한 열선 설치 우선 도로 분석 △착한 가격업소 신규 발굴 △거주인구와 통행을 고려한 서울형 키즈카페 입지 분석 △어린이공원 입지 분석 총 4가지이다.
공모전 접수는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진행되며 광진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 1팀, 최우수 2팀, 우수 3팀 총 6팀을 선정, 총 상금 650만원이 수여된다.
심사는 1차 전문가 심사, 2차 부서 심사, 본선 심사로 이루어지며, 창의성, 실현 가능성, 분석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며, “데이터 분석이 거의 모든 산업과 행정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만큼 선정된 분석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광진구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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