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실리카겔, ‘슈퍼팝 코리아’ 출격... “새로운 차원 비주얼 쇼”

2025. 3. 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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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비주얼,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새로운 차원의 페스티벌 '슈퍼팝 2025 코리아'가 베일을 벗었다.

슈퍼팝은 독창적인 음악성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가진 라이브 아티스트 3팀을 선발표했다.

또한 디피알 이안(DPR IAN)은국 내페스티벌 무대에 처음 오르는 만큼 강한 화제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며 실리카겔은 독창적인 사운드와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밴드 씬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슈퍼팝에서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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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실리카겔, ‘슈퍼팝 코리아’ 출격... “새로운 차원 비주얼 쇼”(제공: 슈퍼팝 코리아)

음악과 비주얼,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새로운 차원의 페스티벌 ‘슈퍼팝 2025 코리아’가 베일을 벗었다.

슈퍼팝은 독창적인 음악성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가진 라이브 아티스트 3팀을 선발표했다. K-POP의 새로운 흐름을 이끄는 글로벌 그룹 ‘에스파(aespa)’, 세계 30개국을 돌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디피알이안(DPR IAN)’, 그리고 장르를 초월한 실험적인 사운드로 한국 대중음악상을 휩쓴 ‘실리카겔(Silica Gel)’이 이번 슈퍼팝을 통해 한 무대에서 만난다.

특히 에스파는 미국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에서 ‘올해의 그룹’을 수상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에 따라 슈퍼팝에서 펼쳐질 에스파의 무대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디피알 이안(DPR IAN)은국 내페스티벌 무대에 처음 오르는 만큼 강한 화제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며 실리카겔은 독창적인 사운드와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밴드 씬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슈퍼팝에서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아직 발표되지 않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슈퍼팝 2025 코리아’는 음악뿐만 아니라 아트적인 요소가 강조된다는 점에서도 주목할만하다. 

K-POP 아트워크와 초현실적인 VFX 비주얼을 선보여온 카티코, 글리치 미학과 사이키델릭한 감각으로 각광받은 요시 소데오카, 최면적인 반복과 몽환적인 리듬의 루핑러버스, 자연과 기술이 융합된 뉴미디어 아트워크를 구현하는 클로드& 신혜진까지, 각기 다른 스타일을 가진 비주얼 아티스트들이 한데 모여 슈퍼팝의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슈퍼팝은 “관객들은 음악과 비주얼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몰입형 경험을 하게 될 것이며, 이는 기존의 페스티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순간이 될 것”이라 예고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네이버, 크림, 퀸즈스마일, 멜론티켓, 인터파크 등에서 티켓을 판매 중이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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