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미닉스 신형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 사전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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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내놓은 신형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더 플렌더 PRO'(프로) 사전판매를 21일 오후 7시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환경표지 인증제도에 따른 인증을 받아 일부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음식물처리기 구매비 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국내 음식물처리기 시장 규모는 2023년 약 2000억 원에서 지난해 6000억 원, 올해는 1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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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쿠팡은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내놓은 신형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더 플렌더 PRO'(프로) 사전판매를 21일 오후 7시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구매 시 제품은 25일부터 로켓배송을 통해 배송받을 수 있다.
더 플렌더 PRO(모델명 MNFD-120G)는 전작 '더 플렌더'를 대폭 업그레이드해 최대 130도 고온 처리로 건조 시간을 80분 단축(최대 4시간 40분 이내 처리)했다.
또한 △유해균을 99.999% 제거하는 '하이퍼 건조·살균' △완벽한 소음 차단을 구현한 '제로노이즈' △자동 처리, 자동 절전, 자동 보관이 가능한 '풀 오토케어' 기능을 탑재했다.
정부의 환경표지 인증제도에 따른 인증을 받아 일부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음식물처리기 구매비 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제품 정식 출시일인 25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진행 예정인 '쿠팡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1만2600원 상당 푸드컨테이너를 추가로 증정한다.
한편 올 2월 쿠팡 내 '음식물처리기' 키워드 검색량은 지난해 8월 대비 215% 증가했다. 국내 음식물처리기 시장 규모는 2023년 약 2000억 원에서 지난해 6000억 원, 올해는 1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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