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레이첼 지글러, 수지에 빠졌다…"넋을 잃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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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첫 디즈니 실사 판타지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감독 마크 웹)의 주인공 레이첼 지글러가 스페셜 컬래버 뮤직 아티스트로 활약한 수지의 OST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 뮤직비디오를 보고 벅찬 감동의 소감을 전해 화제다.
바로 '백설공주' 역의 레이첼 지글러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수지의 스페셜 컬래버 곡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 뮤직비디오 감상 리액션을 보내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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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2025년 첫 디즈니 실사 판타지 뮤지컬 영화 ‘백설공주’(감독 마크 웹)의 주인공 레이첼 지글러가 스페셜 컬래버 뮤직 아티스트로 활약한 수지의 OST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 뮤직비디오를 보고 벅찬 감동의 소감을 전해 화제다.


또한 ‘백설공주’의 실관람객들은 “OST가 정말 좋아서 넋 놓고 무한 반복 중이에요. 더빙판에서 엔딩 크레딧 놓치지 마세요”, “OST 맛집의 귀환”, “영상미와 OST가 아름다웠던 영화. 귀 호강 눈 호강 저절로 하게 된다”, “노래 나오는 거 다 따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노래가 너무 좋아요” 등의 소감을 전하며 황홀한 뮤지컬 여정을 이끄는 주옥 같은 OST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백설공주’는 일반 상영은 물론 아이맥스(IMAX), 스크린엑스(ScreenX), 4DX, 돌비 시네마의 특별 포맷으로도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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