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LG화학 부회장, 한국공학한림원 이사장 선출

이현주 기자 2025. 3. 21. 13: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한국공학한림원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공학한림원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년 제1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신 부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신 이사장은 글로벌 사업운영 전문가로 세계적 혁신기업인 3M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면서 3M의 성장에 크게 기여해 총괄 수석부회장까지 역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사진=LG화학) 2024.1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한국공학한림원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공학한림원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년 제1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신 부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신 이사장은 글로벌 사업운영 전문가로 세계적 혁신기업인 3M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면서 3M의 성장에 크게 기여해 총괄 수석부회장까지 역임했다. 2019년 이후부터는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LG화학의 연구개발(R&D) 및 글로벌 역량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신 이사장은 "공학한림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공학한림원의 보다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겠다"며 "이를 위해 공학한림원 이사회의 구성, 역할, 거버넌스를 새롭게 재정의하고 이사회가 공학한림원 발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 이사장의 임기는 2027년 3월까지 2년 간이다.

▲1957년생 ▲서울대 기계공학 학사 ▲한국 3M 기술지원 담당 ▲산업제품팀장 ▲소비자사업본부장 ▲3M 필리핀 사장 ▲미국 3M 사무용품제품부 이사 ▲전자소재사업부 부사장 ▲산업용접착제 및 테이프사업부 부사장 ▲산업용비즈니스 총괄 수석부사장 ▲해외사업부문 수석부회장 ▲글로벌 R&D·전략 및 사업개발·IT 등 총괄 수석부회장 ▲LG화학 CEO 부회장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