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LG화학 부회장, 한국공학한림원 이사장 선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한국공학한림원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공학한림원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년 제1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신 부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신 이사장은 글로벌 사업운영 전문가로 세계적 혁신기업인 3M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면서 3M의 성장에 크게 기여해 총괄 수석부회장까지 역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사진=LG화학) 2024.1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is/20250321134137720dmgr.jpg)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한국공학한림원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공학한림원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년 제1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신 부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신 이사장은 글로벌 사업운영 전문가로 세계적 혁신기업인 3M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면서 3M의 성장에 크게 기여해 총괄 수석부회장까지 역임했다. 2019년 이후부터는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LG화학의 연구개발(R&D) 및 글로벌 역량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신 이사장은 "공학한림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공학한림원의 보다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겠다"며 "이를 위해 공학한림원 이사회의 구성, 역할, 거버넌스를 새롭게 재정의하고 이사회가 공학한림원 발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 이사장의 임기는 2027년 3월까지 2년 간이다.
▲1957년생 ▲서울대 기계공학 학사 ▲한국 3M 기술지원 담당 ▲산업제품팀장 ▲소비자사업본부장 ▲3M 필리핀 사장 ▲미국 3M 사무용품제품부 이사 ▲전자소재사업부 부사장 ▲산업용접착제 및 테이프사업부 부사장 ▲산업용비즈니스 총괄 수석부사장 ▲해외사업부문 수석부회장 ▲글로벌 R&D·전략 및 사업개발·IT 등 총괄 수석부회장 ▲LG화학 CEO 부회장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흰머리' 김민희, 출산 후 달라진 근황…'눈 둘 데가 없네''
-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속 드라마 촬영장서 눈물
- "올블랙 보디수트에 각선미 과시"…지젤, '10㎏' 빠진 진짜 이유 공개
- 허성태 "얼굴에 피 튀자 '이 맛'…난 악역이 체질"
- '삼성맨 아내' 이현이 "삼전 주식 5만원대 매수"
- 린 母, 이수와 이혼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 '56세 돌싱' 임원희, '9세 연하 미혼' 이희진과 핑크빛 기류
- '슈스케2' 장문복, 전역했다…확 달라진 근황
- '성시경 열애설' 미요시 아야카, '타짜4' 제작발표회 불참
- "김부선, 지인 유족과 2억 대여금 반환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