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가영이 올블랙룩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문가영은 지난 19일 서울 한남동 케이브하우스에서 열린 ‘투미 50주년 이벤트’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문가영의 선택은 올블랙이었다. 검은색 민소매 미니 드레스와 무릎까지 오는 블랙 부츠를 착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랑스러운 손인사

▲볼하트도 단아한 가영

▲머리만 넘겼을 뿐인데

▲볼하트에 심쿵

▲비주얼 여신의 볼콕

▲제가 꽃인 가영

▲여행갈 가영

▲손이 큰거야 얼굴이 작은거야

▲각도 무시 비주얼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