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하리수, 나이 잊은 귀여움 폭발!... 팬들 “아이돌인 줄”

최승섭 2025. 3. 21. 1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하리수가 새로운 스타일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리수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하리수 썸머썸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하리수는 밝은 노란색 목폴라 니트를 입고,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채 주황색 머리띠를 착용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에서 하리수는 생수를 마시며 사과를 먹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하리수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가수 하리수가 새로운 스타일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리수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하리수 썸머썸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하리수는 밝은 노란색 목폴라 니트를 입고,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채 주황색 머리띠를 착용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경에는 자신의 곡 ‘썸머썸머’가 흘러나왔지만, 의상과 어우러진 겨울 느낌이 독특한 매력을 더했다.

영상에서 하리수는 생수를 마시며 사과를 먹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20대 같은데 나이 속이신 거죠?”, “아이돌인 줄 알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1975년생으로 올해 50세가 된 하리수는 대한민국 1호 트랜스젠더 연예인으로, 전성기 시절 하루 약 1억 원의 수익을 올린 경험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2007년 가수 출신 사업가 미키 정과 결혼했으나, 2017년 이혼했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