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재명, 군복무 크레디트 1년만 인정..."청년들에 미안"
서동일 2025. 3. 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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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1일 여야 합의로 국민연금 모수개혁안이 처리된 데 대해 "모처럼 국회와 정치권이 국민으로부터 칭찬받을 일을 해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작년 12월 3일 군사계엄을 해제시킨 것에는 미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양보와 타협으로 큰 개혁안을 끌어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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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박찬대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1일 여야 합의로 국민연금 모수개혁안이 처리된 데 대해 "모처럼 국회와 정치권이 국민으로부터 칭찬받을 일을 해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작년 12월 3일 군사계엄을 해제시킨 것에는 미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양보와 타협으로 큰 개혁안을 끌어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아쉬운 것은 군 복무 청년들에 대한 크레디트를 전 복무 기간으로 늘리고자 했으나 국민의힘이 발목을 잡아 1년밖에 인정해주지 못하게 된 점"이라며 "이 문제로 합의를 미룰 수 없어 불가피하게 여당 요구를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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