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여객기, 오전10시께 김포공항 회항…기술적 결함

박채령 기자 2025. 3. 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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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여객기가 21일 오전 10시께 계기판 이상을 발견하고 비상선언 한 뒤 회항했다.

진에어 측은 이날 오전 9시께 김포를 출발해 포항경주공항으로 가던 진에어 항공기 LJ659편이 기술적 결함으로 긴급회항했다고 설명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경기일보와의 통화에서 "이륙 직후 위험이 감지됐는데 감수하고 계속 비행하기보다는 회항하는 것이 승객의 안전을 위해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 긴급회항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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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항공기 이미지. 진에어 제공


진에어 여객기가 21일 오전 10시께 계기판 이상을 발견하고 비상선언 한 뒤 회항했다.

진에어 측은 이날 오전 9시께 김포를 출발해 포항경주공항으로 가던 진에어 항공기 LJ659편이 기술적 결함으로 긴급회항했다고 설명했다.

여객기 안에는 42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고,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진에어 관계자는 경기일보와의 통화에서 "이륙 직후 위험이 감지됐는데 감수하고 계속 비행하기보다는 회항하는 것이 승객의 안전을 위해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 긴급회항 했다"고 설명했다.

박채령 기자 chae@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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