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야간 명소' 엑스포과학공원 야간 개장

김준호 2025. 3. 21. 1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엑스포과학공원이 21일부터 야간 개장한다.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엑스포과학공원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레이저, 물빛광장 고보조명과 더불어 음악분수와 한빛탑 미디어파사드를 운영한다.

공사 관계자는 "엑스포과학공원은 전국적으로 대전의 대표 야간명소로 자리매김 했다"며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즐기면서 재충전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빛탑 미디어파사드, 음악분수 등 새롭게 선보여
엑스포과학공원 야간 개장 [대전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엑스포과학공원이 21일부터 야간 개장한다.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엑스포과학공원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레이저, 물빛광장 고보조명과 더불어 음악분수와 한빛탑 미디어파사드를 운영한다.

올해 음악분수는 팝송부터 최신 가요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남녀노소, 가족, 연인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

음악분수 공연은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하루 6회 공연하며, 월요일은 휴장이다.

공원 내 다양한 축제·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엑스포과학공원은 전국적으로 대전의 대표 야간명소로 자리매김 했다"며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즐기면서 재충전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junh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