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협력사, '품질문화 향상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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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0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47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KAI-협력사 대표 품질 문화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KAI는 세미나에서 협력사 교육 강화 및 자격 관리 시행, 초도 검증 지침 구체화 및 배포, 신규업체 등록 기준 고도화 등 품질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 협력사와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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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0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47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KAI-협력사 대표 품질 문화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KAI-협력사대표 품질문화 향상 세미나 단체사진 [사진=KAI]](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news24/20250321105821897hqmb.jpg)
KAI는 세미나에서 협력사 교육 강화 및 자격 관리 시행, 초도 검증 지침 구체화 및 배포, 신규업체 등록 기준 고도화 등 품질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 협력사와 공유했다. 문서관리 디지털 전환, 디지털 플랫폼 활용 확대 등 디지털 품질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사 전용 품질관리시스템도 소개했다.
협력사들은 데이터 보안과 시스템·품질 교육 참여를 핵심으로 하는 디지털 품질경영 업무서약에 서명했고, KAI는 신규 시스템을 1년간 무상 제공해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박경은 KAI 전무는 "품질은 항공기 안전은 물론 회사의 생존을 위협할 수 있다"며 "품질 문화 조성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리더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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