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 도하훈련'...연합부교 건너는 대공 무기 천마 [TF사진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미 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이 20일 경기 연천군 임진강 일대 석은소 훈련장에서 열린 가운데 대공무기 천마가 연합부교를 건너고 있다.
2025년 전반기 한미 연합연습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국군 5·7공병여단과 미2사단, 한미연합사단 등 총 600여 명의 장병이 참가했다.
훈련은 한미 양국의 유기적인 연합 도하작전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장병들은 한미 양측의 도하 자산을 활용해 문교 및 연합부교를 구축하는 등 상호운용성을 검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한미 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이 20일 경기 연천군 임진강 일대 석은소 훈련장에서 열린 가운데 대공무기 천마가 연합부교를 건너고 있다.

2025년 전반기 한미 연합연습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국군 5·7공병여단과 미2사단, 한미연합사단 등 총 600여 명의 장병이 참가했다.
훈련은 한미 양국의 유기적인 연합 도하작전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장병들은 한미 양측의 도하 자산을 활용해 문교 및 연합부교를 구축하는 등 상호운용성을 검증했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