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유재석’ 르세라핌 홍은채, ‘런닝맨’ 출격...‘성덕’ 됐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3. 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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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사쿠라, 홍은채가 '런닝맨'에 뜬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와 홍은채가 출격한다.

첫 출연인 홍은채는 소문난 '런닝맨 덕후'로 별명이 '아기 유재석'일 만큼 유재석을 향한 팬심이 크기로 유명한데 그녀의 '성덕' 소식에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도 들썩이며 본 방송에 화제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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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사진lSBS
그룹 르세라핌 사쿠라, 홍은채가 ‘런닝맨’에 뜬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와 홍은채가 출격한다.

최근 미니 5집 ‘핫(HOT)’ 컴백과 함께 찾아온 두 사람의 등장에 멤버들 모두가 반겼다. 사쿠라는 이번이 두 번째 출연으로, 지난 출연 당시 타고난 예능감과 몸개그를 선보인 바 있어 이번에도 특급 활약이 기대된다.

첫 출연인 홍은채는 소문난 ‘런닝맨 덕후’로 별명이 ‘아기 유재석’일 만큼 유재석을 향한 팬심이 크기로 유명한데 그녀의 ‘성덕’ 소식에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도 들썩이며 본 방송에 화제를 더하고 있다.

한편 이번 레이스는 ‘퇴근은 충전 순’ 레이스로 방전된 휴대폰을 충전한 후 피디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저희 퇴근하겠습니다”라고 보고만 하면 바로 퇴근할 수 있다. 생각보다 간단한 룰에 자신만만하던 멤버들은 고전이 된 2G 폴더폰을 받아 들고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충전기 선부터 콘센트 찾기까지 퇴근을 향한 이들의 고군분투가 큰 웃음을 예고한다.

모두가 좋아하는 ‘칼 퇴근’이 걸린 ‘퇴근은 충전순’ 레이스는 오는 23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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