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어른·아이 공간 따로…도심 속 ‘미술 휴가’ 품은 판교 호텔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3. 21.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가 도심 속 아트캉스(아트+바캉스)를 준비했다.

호텔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과 손잡고 가족을 위한 봄 한정 예술 휴가를 마련했다.

패키지는 △비즈니스 디럭스 객실 1박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입장권 2매 △현대백화점 판교점 회전목마 이용권 2매 △21명 아티스트가 참여한 그리기·오리기·만들기 등 미술 활동을 담은 MOKA 아트 액티비티 북 2종을 포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립 투 판교 : 아트 패키지 /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가 도심 속 아트캉스(아트+바캉스)를 준비했다. 호텔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과 손잡고 가족을 위한 봄 한정 예술 휴가를 마련했다. 호텔이 준비한 패키지는 ‘트립 투 판교 : 아트’로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트립 투 판교 : 아트 패키지 /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트립 투 판교’는 그래비티 대표 패키지 시리즈다. 호텔 투숙과 주변 볼거리를 한 번에 누릴 수 있게 구성했다.

패키지는 △비즈니스 디럭스 객실 1박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입장권 2매 △현대백화점 판교점 회전목마 이용권 2매 △21명 아티스트가 참여한 그리기·오리기·만들기 등 미술 활동을 담은 MOKA 아트 액티비티 북 2종을 포함했다.

트립 투 판교 : 아트 패키지 /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그래비티 클럽(수영장, 피트니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3~4층 두 개 층에 걸쳐 있어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한다. 수영장은 성인용과 어린이용으로 따로 구분해 아이 동반 가족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야외 데크도 갖춰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투숙객에게 조선주니어 키즈 텀블러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