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해 불 꺼요"… GS건설, 22일 1시간 블랙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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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세계 최대 규모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오는 22일 저녁 8시30분 회사 사옥 불이 모두 꺼진다.
20일 GS건설에 따르면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5'에 동참한다.
GS건설 관계자는 "어스아워 동참을 통해 기후변화 정책, 에너지 절약·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ESG 시대를 맞아 앞으로 친환경 부문에서도 업계를 선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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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GS건설에 따르면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5'에 동참한다.
어스아워는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에 참여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지금'(WWF)이 주관한다.
올해로 19회째 진행되는 행사에 GS건설도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본사 사옥인 '그랑서울'과 서초동 소재 'GS건설 R&D센터 서초사옥', '엘리시안 강촌' '엘리시안 제주'가 22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GS그룹 및 관계사인 GS타워, GS강서타워, GS강서N타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등 각 지점도 참여한다.
GS건설은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4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통합등급 'A(우수)'를 획득하며 대표적인 친환경 건설업체로 인증 받았다.
GS건설 관계자는 "어스아워 동참을 통해 기후변화 정책, 에너지 절약·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ESG 시대를 맞아 앞으로 친환경 부문에서도 업계를 선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화랑 기자 hrl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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