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에 캣타워·스피커 더했다…LG전자 '세상에 없던 가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전자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융복합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에어로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에어로퍼니' △반려묘용 좌석을 결합한 공기청정기 '에어로캣타워' △블루투스 스피커를 부착한 공기청정기 '에어로스피커'를 새로 출시했다.
LG전자는 반려동물 시장을 겨냥해 에어로캣타워를 한국과 일본에서 먼저 출시한다.
에어로캣타워의 반려묘용 좌석은 반려묘가 안정감을 느끼도록 돔 형태로 디자인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려묘용 좌석, 온열·체중 측정…스피커, 선명한 중·저음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LG전자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융복합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에어로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에어로퍼니' △반려묘용 좌석을 결합한 공기청정기 '에어로캣타워' △블루투스 스피커를 부착한 공기청정기 '에어로스피커'를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모듈형 디자인으로 제작돼 고객의 취향이나 필요에 따라 제품 상단에 결합하는 부분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에어로스피커를 사용하던 고객이 반려묘를 키우게 되면 반려묘용 좌석을 추가 구매해 스피커를 분리하고 좌석을 결합하면 된다.
LG전자는 반려동물 시장을 겨냥해 에어로캣타워를 한국과 일본에서 먼저 출시한다. 에어로캣타워의 반려묘용 좌석은 반려묘가 안정감을 느끼도록 돔 형태로 디자인됐다. 반려묘가 자리에 앉으면 저소음으로 운전하는 반려묘용 청정모드가 활성화되고 온열 기능으로 좌석을 따뜻하게 유지해 준다.
반려묘용 좌석은 체중 측정 기능도 갖췄다. 반려묘는 질병이나 스트레스에 민감해 체중 변화로 건강 이상 징후를 알 수 있다. 반려묘의 현재 체중과 1주일, 1개월, 1년 단위로 체중 변화 추이를 LG 씽큐 앱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에어로스피커는 LG 엑스붐(XBOOM)의 '안티 롤링'(Anti-Rolling) 기술을 적용해 선명한 중·저음을 구현했다. 9가지 테마의 무드 라이팅과 8가지 힐링 사운드를 지원해 휴식과 숙면을 돕는다.
신제품은 한국표준협회와 국가공인 시험인증기관 아이즈스톤으로부터 'AI+ 인증'을 받은 'AI 맞춤 운전' 기능이 탑재됐다. AI 맞춤 운전은 매시간 실내 공기질을 분석하고 공기질이 깨끗한 시간에 공기청정기 팬 작동을 멈추고 디스플레이 밝기를 낮춰 에너지를 절약한다.
또 극초미세먼지뿐 아니라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아세트산, 아세트알데히드 등 5대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V 필터'와 'V Pet 필터'(에어로캣타워 전용)가 탑재됐다. LG 씽큐 앱을 통해 정품 필터 여부도 알려준다.
에어로시리즈를 구독으로 이용하면 케어 전문가가 △내·외부 클리닝 △정품 필터 교체 △상태 점검 등 제품을 관리해 준다. 구독 기간 내 무상 수리 혜택도 제공된다. 에어로켓타워를 구독하면 반려묘용 좌석에 붙은 털과 이물질을 세척하고 30개월, 60개월 차에 좌석 패브릭 부분을 교체해 준다.
에어로캣타워의 출하가는 109만9000 원, 에어로스피커는 89만9000 원이다. 6년 계약 기준, 케어 매니저가 6개월마다 방문하는 구독을 이용하면 월 구독료는 각각 3만 3900원, 2만 8900원이다.
ju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햄스터 7마리 출산 꿈=부동산 대박? 유재석 사는 강남 아파트 산 이 부부
- "사이비 종교 예비 시댁…시모 '교회 같이 안 가면 죽겠다' 협박"[이 결혼 OX]
- "'네가 생 끝내려 했을 때'…결혼 축사 때 '우울증 병력' 알린 절친" 충격
- 횟집 수조서 주꾸미 꺼내 촉감놀이 해준 부모…"다 죽었다" 사장 경악
- "안고 자고파" 김새론-김수현 카톡이 조작?…"토씨 하나 안 틀렸다"
- 故설리 친오빠, 베드신·나체신 강요? 김수현·이사랑에 '리얼' 관련 입장 요구
- 편의점서 젤리 훔친 6살 아이…"왜 도둑놈 취급하냐" 아빠 난동[영상]
- 태진아 "아내 치매 진행 멈춰, '여보' 소리 듣고 울었다"
- "코요태 셋이 고작 3천만원?"…빽가, 산불 피해 기부액 악플에 상처
- BTS 정국, 10억원 기부 "산불 피해 복구에 작은 도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