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母에게 물려받은 샤넬..가격 얼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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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엄마에게 물려받은 샤넬 제품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니는 최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 출연해 샤넬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것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착용한 제품에 대해 "엄마의 영향"이라고 밝혔다.
제니는 약 8년 동안 샤넬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브랜드의 독보적인 아이콘이 됐다.
또 제니가 엄마에게 물려받았다는 '샤넬' 빈티지 보스턴백은 중고로 700만 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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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최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에 출연해 샤넬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것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착용한 제품에 대해 "엄마의 영향"이라고 밝혔다.
제니는 약 8년 동안 샤넬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브랜드의 독보적인 아이콘이 됐다. 그는 "일을 같이하는 브랜드지만 너무 오래 봐서 가족 같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실제로 제니는 SNS를 통해 파리 여행 중 엄마와 함께 카디건을 번갈아 입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카디건은 2019~20 F/W 컬렉션의 캐시미어 울 카디건으로 정가는 470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또 제니가 엄마에게 물려받았다는 '샤넬' 빈티지 보스턴백은 중고로 700만 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제니가 찍은 사진에 등장한 마세라티 램스킨 체인 숄더백도 2006년부터 2008년 사이에 나온 디자인으로 해외 중고 플랫폼에서 500만원 정도에 올라와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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