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세븐, 1박 2000만원 호텔 인증…"키에 이름 새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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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 부부가 중국 항저우에서 방문한 최고급 호텔 숙박을 인증했다.
이후 항저우 고급 호텔에 도착한 이다해와 세븐은 직원의 안내를 받아 룸으로 이동했다.
이에 세븐은 세븐과 이다해의 이름이 새겨진 방키를 인증했다.
1984년생 동갑내기 이다해와 세븐은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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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 부부가 중국 항저우에서 방문한 최고급 호텔 숙박을 인증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쇼윈도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다해는 "오늘은 저희가 항저우에 간다. 기차를 타고 간다"며 상하이 남역에서 기차를 타고 항저우 동역으로 이동했다. 세븐은 "순전히 우리 구독자분들을 위해서 중국에서 기차 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탔다. 택시가 5만원인데 10만원 내고 기차 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항저우 고급 호텔에 도착한 이다해와 세븐은 직원의 안내를 받아 룸으로 이동했다. 이다해는 널찍한 호텔 방을 보며 "너무 좋은데?"라며 놀랐다. 두 사람이 묵은 방은 커다란 리빙룸과 바, 옷방, 샤워기 2개가 달린 샤워부스 등이 마련됐다.
항저우 전경이 보이는 펜트하우스 룸에 대해 이다해는 "미쳤다 뭐 이렇게 좋은 방을 주셨대? 대표님이 또 이렇게 협찬을 받아줬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들이 묵는 방은 1박에 1800만원이라고. 여기에 두 사람은 200만원 서브룸을 추가해 총 2000만원어치의 협찬을 받았다.
이다해는 "나 여기서 살고 싶다"며 "우리가 여기 첫 게스트래. 너무 기분 좋다. 2024년 9월에 지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세븐은 세븐과 이다해의 이름이 새겨진 방키를 인증했다. 세븐은 "펜으로 쓴 게 아니라 레이저로 새겨줬다. 되게 섬세하다. 하나하나가"라고 말했고, 이다해도 "감동이다. 진짜"라고 감사를 표했다.
1984년생 동갑내기 이다해와 세븐은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이는 없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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