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민지, 팀 탈퇴…"성장해서 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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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버스터즈의 민지가 팀에서 탈퇴했다.
민지는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손편지를 올리며 버스터즈 탈퇴 소식을 알렸다.
민지는 "하루라도 빨리 이 글을 써서 제 소식을 전해드려야 하는데 너무 늦게 전해드리게 되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저는 약 한 달 전에 마블링 소속인 버스터즈 그룹에서 나오게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6년생인 민지는 지난 2020년 버스터즈로 데뷔해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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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버스터즈의 민지가 팀에서 탈퇴했다.
민지는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손편지를 올리며 버스터즈 탈퇴 소식을 알렸다.
민지는 "하루라도 빨리 이 글을 써서 제 소식을 전해드려야 하는데 너무 늦게 전해드리게 되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저는 약 한 달 전에 마블링 소속인 버스터즈 그룹에서 나오게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약 5년 동안 버스터즈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았다, 15살에 팬 여러분들을 만나 마냥 어리기만 하던 제가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던 거 같다"라며 "함께 울고 웃으며 같이 보내던 시간들이 너무너무 소중하고 기억이 날 것 같다"고 소개했다.
또 "지금까지의 저는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했었고 또 팬 여러분께 제 마음이 진심이었다고 이야기하고 싶다"라며 "저 민지에게 행복하고 좋은 추억 그리고 좋은 기억들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민지는 "앞으로 저 민지는 더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해서 팬여러분들 앞에 다시 꼭 나타날 거니깐 저 잊으시면 안 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2006년생인 민지는 지난 2020년 버스터즈로 데뷔해 활동해 왔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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