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 예비신랑 폭행한 30대 여성, 검찰에 넘겨져
이동준 2025. 3. 21. 07: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 친구를 아무 이유 없이 폭행한 3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 씨(30대·여)를 수원지검 평택지청에 송치했다고 앞선 1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5일 오후 9시 45분쯤 평택시 서정동의 한 노래방에서 남자 친구 B 씨(30대)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이후 112에 전화를 걸어 "남자 친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허위 신고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폭행당했다" 되레 허위 신고
뉴시스
결혼을 약속한 남자 친구를 아무 이유 없이 폭행한 3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결혼을 약속한 남자 친구를 아무 이유 없이 폭행한 3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 씨(30대·여)를 수원지검 평택지청에 송치했다고 앞선 1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5일 오후 9시 45분쯤 평택시 서정동의 한 노래방에서 남자 친구 B 씨(30대)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이후 112에 전화를 걸어 "남자 친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허위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B 씨가 아닌 A 씨가 먼저 폭력을 행사한 사실을 확인하고 그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체포 당시 A 씨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 씨는 별다른 이유 없이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목젖부터 늙어갔다”…설경구·노윤서·김태리, 0.1초를 위한 ‘3년’
- “내 목숨을 대신 가져가라” 전성기 버리고 아이 살린 ‘독한 아빠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비싼 소변 만드는 중?”…아침 공복에 영양제 삼키고 ‘커피 한 잔’의 배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
- “연예인은 고급 거지” 300번 실직 체험 황현희, 100억 만든 ‘독한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