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기분 좋은 시작
김옥영 리포터 2025. 3. 21. 07:04
[뉴스투데이]
"국물을 찾는 여행이네요? 왠지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시아를 사로잡은 시리즈죠.
'고독한 미식가'의 첫 영화판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가 개봉과 동시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한 노인의 기억 속 어머니가 끓여주신 국물맛을 찾기 위해 프로 혼밥러 고로 씨의 모험을 다룬 영화입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는 개봉 첫날 전국에서 1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로 데뷔했는데요.
이는 일본 실사 영화 흥행 1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와 드라마 원작 극장판 영화로는 최고 기록을 세운 '심야식당'의 개봉 첫날 관객 수를 가볍게 뛰어넘은 기록입니다.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영화관과 포털 등에서 9점대를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698173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덕수'부터 선고‥'계엄 불법' 첫 판단 나온다
- 더 내고 더 받는다‥국민연금 개혁안 합의 통과
- 민주당 의원 향해 달걀 투척·발길질‥"정치 폭력 신호탄 우려"
- "총 안 쏘고 뭐했냐고?" 야당 부글부글‥여전한 최상목의 벽
- [단독] 검찰 수사보고서에 "이재명이 앞서는 조사는 중단"
- 길가다가 부서진 하수구 덮개에 쿵‥"누구나 사고 날 수 있는데"
- "KBS 간첩 보도에 소스 줘야"‥보도국장은 왜 급히 돌아왔나?
- [심판임박] '부정선거'에 취한 대통령‥'헌법' 짓밟고 '선관위' 덮쳤다
- 윤 후보 유리한 PNR 조사, 김 여사도 알았다?‥공천 개입 의혹 중심에
- [오늘 아침 신문] 한국인, 주 5번 이상 '저녁 혼밥'‥행복지수 6계단 밀려 5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