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매출 220억원" 역대급 '2조원' 매출신화..'700평 대저택' 회장 누구 ('백억짜리 아침식사')

김수형 2025. 3. 21.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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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엄청난 스케일의 회장이 출연, 하루 매출 220억원까지 달성했다는 H사 창업자인 김영기 회장의 집을 방문했다.

20일 공개된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김영기 회장의 700평의 집이 공개, 성공스토리를 전했다.

H사 창업자인 김영기 회장이 출연, 49년생인 회장인 누적매출 '2조 1천800억원' 달성을 했다고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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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엄청난 스케일의 회장이 출연, 하루 매출 220억원까지 달성했다는 H사 창업자인 김영기 회장의 집을 방문했다. 

20일 공개된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김영기 회장의 700평의 집이 공개, 성공스토리를 전했다. 

H사 창업자인 김영기 회장이 출연, 49년생인 회장인 누적매출 ‘2조 1천800억원’ 달성을 했다고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먼저 회장님 댁을 공개, 넓은 마당을 품은 대저택을 공개했는데, 오은영은 “마치 미술관 같다”고 말할 정도. “마을버스 타야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 만큼 웅장함의 끝판왕인 역대급 스케일의 대저택을 공개했다. 알고보니 700여평 되는 대저택이라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집안을 공개했다. 거실한 편 실내정원에 럭셔리한 다이닝룸이 이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고 모두 “리조트 따로 갈 필요없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집이라곤 믿기지 않는 스케일이었다. 오은영은 끝도 없이 이어진 집안 내부에 “길 잃어버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계속해서 착즙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회장은 “완제품 나오기까지 10년 이상 걸렸다은행 대출도 없던 상황”이라며“믿어준 아내가 있어 가능했다”고 했다.

이후 홈쇼핑으로, 매출 1위를 달성했다는 김회장은 “광고모델도 중요해당시에도 이영애가 CF톱스타였다”며““이영애의 위상만큼 브랜드 가치가 올라갔다 내 전략이 맞았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특히  중국도 접수했다는 김회장은 “하루에 220억원을 판매한 적도 있다,그게 10여년 전 이야기”라고 말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수출성과까지 이룬 누적매출 2조원의 신화를 전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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