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아시안투어 마카오 대회 1R 공동 22위…조우영 35위, 김홍택 5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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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금랭킹 '톱4'로 시즌을 마무리했던 한국 남자골프의 대표주자 장유빈, 김민규, 김홍택, 조우영.
이들 중 2025시즌 DP월드투어로 진출한 김민규는 이번주 싱가포르 클래식에 출전했고, 장유빈·김홍택·조우영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마카오(총상금 200만달러)에 도전장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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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금랭킹 '톱4'로 시즌을 마무리했던 한국 남자골프의 대표주자 장유빈, 김민규, 김홍택, 조우영.
이들 중 2025시즌 DP월드투어로 진출한 김민규는 이번주 싱가포르 클래식에 출전했고, 장유빈·김홍택·조우영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마카오(총상금 200만달러)에 도전장을 던졌다.
54명이 참가하는 LIV 골프 시리즈에서만 뛰다가 모처럼 149명이 출전한 풀 필드 투어에 나온 장유빈은, 20일 마카오 첫날 공동 22위로 무난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마카오 골프&컨트리클럽(파70·6,713야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엮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장유빈과 국가대표로 동거동락하면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했던 조우영은 마카오 1라운드에서 2언더파 공동 35위에 자리했다. 4개 버디와 2개 보기를 써냈다.
필드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김홍택은 첫날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도 5개를 엮어 공동 51위(1언더파 69타)로 출발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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