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K-팝 대표 최강 97년 남자 아이돌' 1위..日매체 설문조사

문완식 기자 2025. 3. 21. 06: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K-팝을 대표하는 최강 97년 남자 아이돌' 1위에 선정되며 인기를 빛냈다.

정국은 일본 한류 전문 미디어 '단미'(Danmee)에서 3월 5일까지 진행한 'K-팝계를 대표하는 황금 세대! 최강 97년 남자 아이돌은 누구?'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K-팝 대표 최강 97년 남자 아이돌' 1위..日매체 설문조사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K-팝을 대표하는 최강 97년 남자 아이돌' 1위에 선정되며 인기를 빛냈다.

정국은 일본 한류 전문 미디어 '단미'(Danmee)에서 3월 5일까지 진행한 'K-팝계를 대표하는 황금 세대! 최강 97년 남자 아이돌은 누구?'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국은 총득표수 2012표, 43.47%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얻으며 현지에서 1997년생을 대표하는 최강 K-팝 남자 아이돌 1위임을 입증했다.

1997년 9월 1일생인 정국은 다방면 특출난 운동 신경과 그림, 요리 실력 그리고 영상 제작 능력 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갖추고 있다.

또 춤, 노래 그리고 랩, 무대 실력까지 완벽해 '본업 만렙', '능력치 만렙', '본업 존잘'의 아이콘으로 꾸준히 칭송받으며 후배 아이돌의 우상이자 롤모델로 자주 언급되어 왔다.

이와 함께 러블리, 섹시, 큐티, 청량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팔색조 비주얼과 만찢남 황금 비율의 근육질 핫 피지컬 또한 지니고 있어 전 세계에서 최강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 'K-팝 대표 최강 97년 남자 아이돌' 1위..日매체 설문조사

앞서 정국은 '단미'가 발표한 '어린 시절 모습이 너무 귀여운 K-팝 남자 아이돌'을 비롯해 'NO.1 베이글남 K-팝 남자 아이돌', '졸업 사진이 가장 미남, 미녀인 K-팝 아이돌', '열정을 연상시키는 K-팝 남자 아이돌' 등 주제의 설문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일본 현지에서의 막강한 인기와 존재감을 입증했다.

정국은 K-팝 솔로 가수 역사상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최다 1위 곡 통산 7개(Seven, 3D, Standing Next to You, Never Let Go, Dreamers, Stay Alive, Left and Right)를 보유하는 신기록을 세우며 현지에서 막강한 영향력과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솔로 아티스트임을 재확인시켜줬다.

또한 솔로 앨범 'GOLDEN'(골든)은 발매와 동시에 20만 5961장의 판매량으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로 직행했고,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 1위, '다운로드 앨범' 차트 1위로 데뷔했다.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세븐)은 발매 이후 빌보드 재팬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통산 66주 동안 진입했다. 'Seven'은 '핫 100' 차트에 K-팝 솔로 가수 노래 가운데 최초로 66주 동안 랭크되는 신기록도 수립했다.

정국은 'Seven'으로 2024년 '제38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아시아 부문 '송 오브 더 이어 바이 다운로드'('Song of the Year by Download)를 수상함과 동시에 해당 시상식에서 2년 연속 트로피를 품에 안는 영광을 누렸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