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와 8년 열애 윤보미, 결별 발표? 아찔 말실수 후 진땀(나솔사계)[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3. 21. 0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핑크 윤보미가 큰일날 뻔한 말실수를 했다.

3월 20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5회에서는 윤보미가 클로징 멘트 실수로 결별을 의심받았다.

이날 클로징을 하며 윤보미는 "나는 솔로 지금"이라고 말실수해 데프콘의 웃음을 빵 터뜨렸다.

진정된 윤보미는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라는 원래의 클로징 멘트를 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가 큰일날 뻔한 말실수를 했다.

3월 20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5회에서는 윤보미가 클로징 멘트 실수로 결별을 의심받았다.

이날 클로징을 하며 윤보미는 "나는 솔로 지금"이라고 말실수해 데프콘의 웃음을 빵 터뜨렸다. 데프콘은 "너는 솔로냐 지금. 헤어졌냐"고 짓궂게 물었고 윤보미는 "오늘 (방송이) 너무 세서"라고 해명했다.

한참을 더 웃은 데프콘은 "오해할 뻔했다. '나는 지금 솔로예요'라고 하는 줄 알았다"고 윤보미를 놀렸다.

진정된 윤보미는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라는 원래의 클로징 멘트를 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1993년생 윤보미는 9살 연상 작곡가 라도와 2017년부터 8년째 열애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