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해야" 이다희, 깜짝 선언에 일동 당황.."이광수부터 노출" 폭소 ('이혼보험: 직급쟁탈전')

[OSEN=김수형 기자] '이혼보험: 직급쟁탈전'에서 드라마 홍보를 위해 이다희가 '노출'을 외쳐 폭소를 안겼다.
20일 tvN '이혼보험: 직급쟁탈전'에서 이다희가 노출(?)을 선언해 폭소하게 했다.
이날 게임 결과에 따라 직급을 재배치하기로 했다. 고강도 홍보업무가 달려있는 게임.깜짝 놀랄 홍보의상에 모두 “진짜 계급사회”라며 기겁했다.
그렇게 게임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광수에 이어 남창희도 ‘도전’을 외치지 않았다. 이광수가 그대로 남창희를 지적하며 복수한 것.이주빈은 “이광수 악마, 진짜 못됐다”며 폭소, 이광수는 모르쇠했다.남창희는 “했다”며 억울, “이 정도면 직장내 괴롭힘이다”고 했다. 하지만 이어 이동욱도 ‘도전’을 외치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계속해서 드라마 홍보에 나선 배우들.(홍보)노출도를 높이려면 어떻게 할지 묻자 이다희는 “노출해야한다”며 세상 차가운 표정으로 답해 폭소하게 했다. 이광수는 “기분 나쁜일 있나”며 묻기도.

급기야 남창희는 이광수에게 “그러면 주임님 이광수부터 상체노출 한번 해달라”고 해 폭소하게 했다. 갑자기 노출선언한 것에 대해 이다희는 “그런 노출이 아니다”며 “노출은 노이즈 마케팅이다”며 해명, 하지만 이광수는 “차장 직급 내려놔라 그릇에 과분하다”고 했다.
이에 이다희는 “사포(?)쓰겠다”고 선언, 이동욱은 “사포쓰고 싶나”고 바로 캐치했고 이다희는 “사포가 아닌 사표다”며 정정, 이주빈도 “옥외광고 노출 어떠나”며 의견을 냈다.
한편,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3월 31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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