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경수-장미, '나솔사계' 골싱특집 첫인상 3표 획득 [RE:TV]

박하나 기자 2025. 3. 21.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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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 경수와 장미가 '나솔사계' 첫인상 선택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결혼을 꿈꾸는 '골드'와 '돌싱'이 모인 '골싱민박'의 첫인상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두 번째로 첫인상 선택에 나선 국화는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 좋은데, 남을 잘 배려하는 모습이 보여서, 두 분 중 조금 망설였다"라며 경수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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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0일 방송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14기 경수와 장미가 '나솔사계' 첫인상 선택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결혼을 꿈꾸는 '골드'와 '돌싱'이 모인 '골싱민박'의 첫인상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앞서 진행된 남자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10기 영식이 백합을 선택한 가운데, 백합이 "키도 크시고, 듬직하고 재밌으셨던 분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며 14기 경수를 선택했다. "재밌었다"는 말에 22기 영식을 예상한 남자 출연자들은 경수의 외모 덕분이라고 씁쓸해하기도.

두 번째로 첫인상 선택에 나선 국화는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 좋은데, 남을 잘 배려하는 모습이 보여서, 두 분 중 조금 망설였다"라며 경수를 선택했다. 이어 나선 동백 역시 "키가 크고, 힘이 세 보인다"라며 경수를 선택했다. 동백은 "남자다운 외모와 몸에 은근히 배어있는 매너, 과묵한 스타일이라서 더 끌렸던 것 같다"라고 선택 이유를 전했다.

3기 영수와 14기 경수, 22기 영식이 첫인상 1위로 꼽은 장미가 마지막으로 나섰다. 장미는 "저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이 느껴져서 조금 더 알아가고 싶어졌습니다"라며 3기 영수를 선택해 서로의 마음이 통했다. 장미는 영수의 선해 보이는 외모와 똑똑한 느낌이 좋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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