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장미 "초6 아들 있고 강남 70평 카페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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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백합은 돌싱, 국화와 동백은 골드미스였다.
그 중에서 장미는 아이가 있는 엄마로 강남에서 70평대 카페를 운영 중이다.
국화는 "(남자) 돌싱도 괜찮다. 아이까지는 생각 못해봤지만 어쩌면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다"고 말했다.
장미는 86년생 돌싱으로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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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백합은 돌싱, 국화와 동백은 골드미스였다. 그 중에서 장미는 아이가 있는 엄마로 강남에서 70평대 카페를 운영 중이다.
20일 방영된 SBS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04회에서는 돌싱+골드미스 '골싱특집'으로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백합은 84년생 41살로 16년 차 웨딩플레너다. 이혼한 지 2년 된 돌싱이다. 결혼 생활은 약 6년 정도 했고 자녀는 없다.
백합은 "주말에 바쁘고 평일에는 재택근무를 한다. 직장인 보다는 시간을 자유롭게 쓰는 분이 더 좋다"고 말했다.

국화는 85년생 40살이다. 약 12년의 승무원 경력으로 현재 승무원 양성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국화는 "(남자) 돌싱도 괜찮다. 아이까지는 생각 못해봤지만 어쩌면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다"고 말했다.

동백은 83년생으로 여성 출연자 중에 가장 나이가 많다. 직업은 영어유치원 선생님이다. 동백은 "연애를 생각보다 많이 못 해봤다. 골드로 나왔다. 한번도 못 가봤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미는 86년생 돌싱으로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이 있다. 2018년부터 디저트 카페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약 70평 규모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장미는 "26살에 결혼해서 27살에 출산을 했다. 30살에 별거 후 32살에 협의로 이혼했다"고 말했다. 또 장미는 "남자 얼굴은 많이 안본다. 대신 지능을 많이 본다. 똑똑한 남자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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