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돌싱 백합 "16년 차 웨딩 플래너…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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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백합이 직업과 이혼 여부를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결혼을 꿈꾸는 '골드'와 '돌싱'이 모인 '골싱민박'에 입소한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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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솔사계' 백합이 직업과 이혼 여부를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결혼을 꿈꾸는 '골드'와 '돌싱'이 모인 '골싱민박'에 입소한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백합이 16년 차 웨딩플래너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백합은 "돌싱이다, 이혼한 지 2년 조금 안 됐다"라고 밝히며 "결혼 생활은 6년 정도 했고, 자녀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백합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전 남편과) 가치관이 달라 대화가 안 됐다"라고 이혼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백합은 "이혼하고 연애를 했는데, 돌싱을 만나고 싶었지만, 오히려 미혼과만 연애를 좀 했었다, 헤어진 지는 3개월 됐다"라고 마지막 연애 시기를 공개했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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