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서 도시락 먹은 고교생 27명 식중독 증세

임경섭 2025. 3. 20. 22: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장흥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20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전남 장흥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27명이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였습니다.

학교 측은 급식실 공사를 진행하면서, 여수의 한 업체에 도시락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인체와 급식실 등에서 검체를 채취해 보건당국에 역학조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전남교육청

전남 장흥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20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전남 장흥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27명이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날 100여 명의 학생들이 저녁 도시락을 먹었는데, 상당수가 식중독 의심 증상을 호소했습니다.

학교 측은 급식실 공사를 진행하면서, 여수의 한 업체에 도시락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인체와 급식실 등에서 검체를 채취해 보건당국에 역학조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전남 #교육청 #식중독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