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는 영재, 오빠는 회장 당선...놀라운 남매 근황

한수지 2025. 3. 2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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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던 아역배우 김설 가족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김설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는 김설 오빠 김겸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동생 김설 역시 영재원에서 발표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2011년 생으로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된 김설은 2021년 12월에는 교육청 발명 영재 수료 사진과 함게 영재원을 수료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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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수지 기자]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던 아역배우 김설 가족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김설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는 김설 오빠 김겸의 근황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겸이 학생 회장에 당선됐음을 알리고 있다. 인천과학고에 다니는 김겸은 "확실히 다르게. 신뢰와 능력" 등을 내세우며 학생회장에 당선됐다.

김겸은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수학 천재'로 소개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겸은 초등학교 5학년임에도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 특히 미적분까지 완벽하게 통달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이해한 지식을 바탕으로 수학 소설을 쓰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동생 김설 역시 영재원에서 발표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김설의 모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재원에서"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설은 칠판 앞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어릴 적 모습 그대로 성장한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11년 생으로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된 김설은 2021년 12월에는 교육청 발명 영재 수료 사진과 함게 영재원을 수료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11일에는 영재원 개강식 참석을 인증했다.

또한 김설은 글로벌 최초 세대교체 오디션 프로그램인 '언어피프틴'에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모았다. '언더피프틴'은 만 15세 이하 K-POP 신동 발굴 프로젝트를 표방한 5세대 걸그룹 육성 오디션으로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등을 탄생시킨 서혜진 대표가 설립한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제작된다.

김설은 2015년 '응답하라 1988' 작품 이후 2017년 영화 '아일라'와 2022년 '오늘부터 합창단' 등에 출연했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김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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