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커 스토어·시디즈 센텀, 이주아동에 책상·의자 후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스커 스토어 센텀, 시디즈 더 프로그레시브 센텀(대표 신기현)은 최근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에 부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과 이주배경아동을 위한 데스커 책상과 시디즈 의자 세트(총 600만 원 상당)를 후원(사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부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과 이주배경아동 15명에 지원될 예정으로 평소 책상이 없거나 낡고 오래된 책상을 사용해야 했던 아동들의 신학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원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스커 스토어 센텀, 시디즈 더 프로그레시브 센텀(대표 신기현)은 최근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에 부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과 이주배경아동을 위한 데스커 책상과 시디즈 의자 세트(총 600만 원 상당)를 후원(사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부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과 이주배경아동 15명에 지원될 예정으로 평소 책상이 없거나 낡고 오래된 책상을 사용해야 했던 아동들의 신학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원됐다.
신기현 대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책상만큼은 좋은 것으로 선물하여 아이들만의 공간을 선물하고 싶었다. 책상은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작은 나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신학기를 좀 더 당당하고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으로 후원했고, 이 책상에서 좀 더 신나는 마음으로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 대표는 앞으로도 본사와 연계하여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