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호 DB 회장, 지난해 DB·DB하이텍서 보수 39억 9000만 원 받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남호 DB그룹 회장이 그룹의 실질적 지주사인 DB와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기업 DB하이텍(000990)으로부터 총 39억 900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 회장의 아버지인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은 미등기임원으로 각각 등재된 DB와 DB하이텍에서 8억 700만 원, 34억 5300만 원 등 총 43억 2300만 원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김남호 DB그룹 회장이 그룹의 실질적 지주사인 DB와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기업 DB하이텍(000990)으로부터 총 39억 900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DB와 DB하이텍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DB에서 급여 13억 9800만 원, 상여 1억 800만 원 등 15억 2600만 원을 수령했고, DB하이텍에서는 급여 15억 원, 상여 9억 6300만 원 등 24억 6400만 원을 받았다. 두 곳에서 받은 총보수는 39억 9000만 원이다.
김 회장의 아버지인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은 미등기임원으로 각각 등재된 DB와 DB하이텍에서 8억 700만 원, 34억 5300만 원 등 총 43억 2300만 원을 받았다.
김준기 창업회장의 보수는 강운식 DB 대표이사(5억 7200만 원), 조기석 DB하이텍 대표이사(5억 5100만 원)보다 많다.
ju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잘생긴 완벽 남친, 입에선 악취" 20대 여성 고민…"성욕 뚝" 폭풍 공감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태어난 지 하루 만에 화장실에 버려진 여성…28년 만에 친부모와 재회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