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장금' 차예련 손맛에 ♥주상욱 또 반했네 "김치찜 장사해야 한다고..."(차예련)

하수나 2025. 3. 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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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이 요리 금손의 실력으로 남편 주상욱의 입맛을 저격했다.

19일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 '차예련'에선 '주차부부가 김치찜을 더 맛있게 먹는법ㅣ주상욱 최애 면 공개, 이찬원 찬가 콘서트, 대패삼겹살, 남은 김치찜 먹는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남편 주상욱은 "어떠냐?"라고 묻는 차예련의 질문에 "전설의 맛이다. 얼마나 맛있으면 입급동에 올라갔겠나!"라고 아내의 김치찜에 푹 빠진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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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차예련이 요리 금손의 실력으로 남편 주상욱의 입맛을 저격했다. 

19일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 ‘차예련’에선 ‘주차부부가 김치찜을 더 맛있게 먹는법ㅣ주상욱 최애 면 공개, 이찬원 찬가 콘서트, 대패삼겹살, 남은 김치찜 먹는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차예련이 김치찜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차예련은 “김치찜으로 남편이 5끼를 먹었다. 다섯 끼를 먹고 우동사리를 넣어서 김치 우동처럼 먹더라”라며 김치찜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영상에서 차예련은 “나 김치찜 장사해야 할 판이다. 이건 오빠가 팔아야 한다고 하더라”고 김치찜에 대한 남편의 변치 않는 애정을 언급했다. 냉장고 속 남은 깍두기를 활용한 김치찜을 선보인 차예련은 “이게 갈치조림, 고등어조림에 있는 무 같은 느낌이 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즉석에서 구운 대패 삼겹살에 김치찜을 얹어 먹는 가족들. 남편 주상욱은 “어떠냐?”라고 묻는 차예련의 질문에 “전설의 맛이다. 얼마나 맛있으면 입급동에 올라갔겠나!”라고 아내의 김치찜에 푹 빠진 반응을 보였다. 

차예련 역시 “김치찜은 매일 먹으라고 해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흡족해했고 제작진 역시 “다섯 끼 정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이에 주상욱은 “진짜 다섯 끼 먹는 다니까?”라고 강조했다. 이어 남은 김치찜 국물에 우동사리와 대패 삼겹살을 넣고 보글보글 끓인 후 폭풍 먹방에 나선 주상욱은 “천상의 맛이야!”라고 찐 감탄 반응을 보이며 아내 차예련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차예련'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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