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윤석열 신속파면 촉구’ 매일 옥중 108배
최경진 2025. 3. 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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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 중인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108배를 옥중에서 매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혁신당 황현선 사무총장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조 전 대표 접견을 다녀왔다"며 "조 전 대표가 당원들까지 참여하고 있는 윤석열 파면을 위한 삼보일배, 1만배(릴레이)에 함께하고자 1일 108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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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kado/20250320170950926kmbr.jpg)
수감 중인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108배를 옥중에서 매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혁신당 황현선 사무총장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조 전 대표 접견을 다녀왔다”며 “조 전 대표가 당원들까지 참여하고 있는 윤석열 파면을 위한 삼보일배, 1만배(릴레이)에 함께하고자 1일 108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황 사무총장은 그러면서 “불자인 조 전 대표의 옥중 108배가 더해져 윤석열의 파면이 하루라도 빨리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며 “광장에서, 작은 독방에서, 국민의 염원은 쓰러진 나라를 반드시 일으켜 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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