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넷플릭스서 또 신기록 세우나...시즌3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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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게임3'가 새로운 역사를 쓸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최근 미국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매체가 '오징어게임' 시즌3를 언급하며 신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징어게임1'이 넷플릭스 작품 중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시즌2가 이정도 시청자 수를 기록한 것은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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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넷플릭스 '오징어게임3'가 새로운 역사를 쓸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최근 미국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매체가 '오징어게임' 시즌3를 언급하며 신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오징어게임2'는 이미 1억 9천만 뷰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기록은 넷플릭스에서 역대 세 번째로 많은 인기를 얻은 작품으로, '오징어게임1'(2억 6,500만 뷰)과 '웬즈데이1'(2억 5,000만 뷰) 순이다. '오징어게임2'가 지난 12월에 공개된 것을 짐작할 때, 시즌3가 공개되면 이 수치를 증가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징어게임1'이 넷플릭스 작품 중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시즌2가 이정도 시청자 수를 기록한 것은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다. 특히 자본주의를 주제로 한 생존 시리즈라는 점이 큰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것이 분석했다.
앞서 '오징어 게임' 시즌2는 공개된 지 불과 사흘 만에 넷플릭스가 정식 서비스 중인 93개국 모두 1위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총 7부작으로 제작됐고, 약 1,0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오징어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를 줄거리로 다뤘다. '오징어게임3'에서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다.
한편, '오징어게임3'는 오는 6월 27일 공개된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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