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검찰, '전 대표 아파트 매입자금 제공 의혹' 빗썸 압수수색
윤웅성 2025. 3. 20. 16:27

전 대표이사가 아파트를 매입하는 데 회삿돈을 제공해 준 의혹을 받는 암호 화폐 거래소 빗썸에 대해 검찰이 강제수사를 벌였습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오늘(20일) 빗썸 역삼동 본사 등에서 압수 수색을 진행했습니다.
빗썸은 초기 대표이사였던 김대식 현 고문에게 서울 성수동 아파트의 30억 원대 전세보증금을 지원했는데,
이 가운데 일부가 김 고문의 개인 아파트 매입 자금으로 쓰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관련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해 최근 검찰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종이가 왜 뒤집혀 있지?"…김수현 논란에 자영업자 '난감'
- 유승준, 오늘(20일) 정부 상대 3번째 행정소송 시작
- "직접 튀겨 훔쳤다" 치킨 절도범의 황당 행각 [앵커리포트]
- 헌재 앞 식당까지 '좌표 찍기'..."업무방해 처벌 가능"
- 미 입국 거부당한 프랑스 과학자, 휴대폰에 있던 것은?
- 종전 합의에도 레바논서 난타전...이스라엘 "지옥문 열겠다"
- [단독] 경찰관 사망 관련 '갑질 의혹' 부서장 대기발령...유족 "숨도 못 쉬게 한다고 해"
- [속보] 검찰,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에 징역 2년·벌금형 구형
- "소아암 아들 태우고 응급실 가는데"…홍대 무단횡단 사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