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 1700억원인데‥“‘미키17’, ‘기생충’ 흥행 못 넘는다” 외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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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미키 17'이 '기생충'의 흥행을 넘기에는 어려워 보인다"고 전망했다.
외신 콜라이더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은 영화 '설국열차'(2013)를 제치고 봉준호 감독의 영어 영화 중 최고 수입을 올린 작품에 등극했다.
그러나, '미키 17'이 전 세계 역대 최고 수입을 올린 블랙 코미디 영화 20위에 진입한다는 것은 긍정적인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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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외신이 "'미키 17'이 '기생충'의 흥행을 넘기에는 어려워 보인다"고 전망했다.
외신 콜라이더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은 영화 '설국열차'(2013)를 제치고 봉준호 감독의 영어 영화 중 최고 수입을 올린 작품에 등극했다.
그러나 봉준호 감독의 최고 흥행작인 '기생충'(2019)을 넘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분석했다.
'기생충'은 전 세계서 2억5,300만 달러를 벌어들였는데, "'미키 17'이 안전하게 도달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SF 블록버스터인 '미키 17'의 제작비는 마케팅 비용을 제외하고 1억1,800만 달러(한화 약 1,700억 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서도 '미키 17'의 흥행세는 시원치않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미키 17'은 3월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누적 관객 268만4,800명에 그쳤다. 평일 관객 수가 2만 명대로 뚝 떨어지며 300만 관객 돌파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미키 17'이 전 세계 역대 최고 수입을 올린 블랙 코미디 영화 20위에 진입한다는 것은 긍정적인 소식이다. '기생충'은 전체 4위에 올라있다. 1위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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