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하이트진로 `테라` 새 얼굴 됐다…첫 TV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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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맥주 브랜드 테라의 출시 6주년을 맞아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된 배우 지창욱의 첫 TV광고 '청정한 하루' 편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측은 "배우 지창욱은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보여준 각기 다른 캐릭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성이 높고, 다양한 연령대에서 호감도가 높은 배우"라며 "또한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가 테라의 청정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는 점도 모델 선정의 주요 요인"이라고 광고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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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맥주 브랜드 테라의 출시 6주년을 맞아 신규 광고 모델로 선정된 배우 지창욱의 첫 TV광고 '청정한 하루' 편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측은 "배우 지창욱은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보여준 각기 다른 캐릭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성이 높고, 다양한 연령대에서 호감도가 높은 배우"라며 "또한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가 테라의 청정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는 점도 모델 선정의 주요 요인"이라고 광고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광고에서 지창욱은 인 4역을 소화하며 분주한 일상 속에서 테라 한 잔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내는 청정한 순간을 표현했다. 액션 배우로 등장한 지창욱은 사진작가, 직장인, 대학생 등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일상 속에서 테라와 함께 지친 하루를 해소하는 모습과 함께 '분주했던 하루가 청정하게 사라진다'는 내레이션이 나온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이번 테라 광고는 새로운 모델 지창욱이 처음 참여해, 다양한 상황과 캐릭터를 소화하며 더 젊고 역동적인 테라의 청정함을 소비자에게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브랜드에 재미와 신선함을 불어넣은 지창욱의 1인 4역 연기가 테라의 청정한 매력을 많은 소비자들에게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테라의 청정함을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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