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 한전KPS와 에너지전환 교육 지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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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이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고용불안을 느끼는 협력사 근로자를 위해 직무 전환 교육을 제공한다.
서부발전은 20일 전남 나주 한전케이피에스(KPS) 인재개발원에서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 한전케이피에스와 '에너지전환 대응을 위한 협력사 근로자 교육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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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엄경일 기술안전부사장과 김도윤 한전케이피에스 발전안전사업부사장이 에너지전환 대응을 위한 협력사 근로자 교육지원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한국서부발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k/20250320124804672rlsg.jpg)
서부발전은 20일 전남 나주 한전케이피에스(KPS) 인재개발원에서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 한전케이피에스와 ‘에너지전환 대응을 위한 협력사 근로자 교육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석탄화력발전소 협력사 근로자의 직무교육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전환 시대에 필요한 합발전설비 정보와 발전 원리, 가스터빈 정비 기술 등의 교육을 제공한다.
양 기관은 태안발전본부 상주 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연 60명 규모의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엄경일 서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은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협력사와 함께 성장할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공기업의 책무”라며 “이번 협약이 협력사 근로자의 안정적인 직무 전환과 지속 가능한 발전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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