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다르다! '2년 연속 최하위→시범경기 3위, 기대감↑' 키움, 2025시즌 승리기원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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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20일 오전 서울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에서 2025시즌 승리기원제를 실시했다.
이날 홍원기 감독과 설종진 퓨처스팀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및 프런트 총 130명이 참석해 한 시즌 동안 선수들의 건강과 승리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행사 종료 후 모든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고사 음식을 나눠 먹으며 올 시즌 선전을 다짐했다.
키움은 2년(2023~2024) 연속 최하위에 머물며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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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0일 오전 서울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에서 2025시즌 승리기원제를 실시했다.
이날 홍원기 감독과 설종진 퓨처스팀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및 프런트 총 130명이 참석해 한 시즌 동안 선수들의 건강과 승리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행사 종료 후 모든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고사 음식을 나눠 먹으며 올 시즌 선전을 다짐했다.
키움은 2년(2023~2024) 연속 최하위에 머물며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2024시즌 종료 후에는 김혜성(LA 다저스), 조상우(KIA 타이거즈) 등 투타 핵심 선수들마저 빠져나가 전력에 큰 공백이 생겼다. 전문가들로부터 '1약'이라는 평가를 받은 키움은 시범경기서 막판 3연승으로 공동 3위(6승 1무 3패 승률 0.667)에 오르며 정규시즌 반전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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