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혜수, 나이 잊은 독보적 미모…절정의 우아함 [N샷]

고승아 기자 2025. 3. 20. 12: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혜수(54)가 독보적 미모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김혜수는 197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54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혜수 SNS
김혜수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혜수(54)가 독보적 미모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가운을 걸친 채 우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김혜수는 197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54세다. 올해 1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트리거'를 선보였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