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영통, 눈물 흘리는 우크라이나 군인

민경찬 2025. 3. 2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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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느히우=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포로 교환을 마치고 체르느히우로 귀환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가족과 영상 통화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이날 전쟁 포로 175명씩을 맞교환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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