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연두빛 '새로 다래'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4월 '새로 다래'를 출시하며,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라인업을 다시 한 번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가 새롭게 선보이는 새로 다래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에 국산 참다래 과즙을 더해 소주 특유의 쓴맛을 줄이고 다래 특유의 새콤달달함과 연한 연두빛이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는 기존 '새로 살구'와 같은 12도의 일반 증류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4월 '새로 다래'를 출시하며,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라인업을 다시 한 번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로 다래. [자료:롯데칠성음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etimesi/20250320102706409moim.jpg)
롯데칠성음료가 새롭게 선보이는 새로 다래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에 국산 참다래 과즙을 더해 소주 특유의 쓴맛을 줄이고 다래 특유의 새콤달달함과 연한 연두빛이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는 기존 '새로 살구'와 같은 12도의 일반 증류주다.
롯데칠성음료는 작년에 선보인 '새로 살구'를 포함한 기존 국내 시장의 다양한 과일맛 주류와의 차별화를 통한 새로움 부여와 '새로' 브랜드가 출시부터 추구해 온 한국적인 특색을 강조하고자 국내산 과일 '참다래' 과즙을 첨가한 '새로 다래'를 '새로'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고려가요 '청산별곡'에 등장하는 '다래'는 과거에 우리 민족이 즐겨먹던 과일로, 새로 다래는 기존 주류 제품에서 흔하게 접하지 못한 새로운 맛을 전달할 예정이다.
새로 다래는 제품 라벨에 과일나무와 '새로구미'를 배치하며 연속성을 이어감과 동시에 '새로구미'의 시선 방향, '새로 살구'의 연핑크빛과 보색 관계인 연두빛을 전면에 내세우며 차별성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다양해진 소비자의 음주 트렌드에 맞춰 작년에 선보인 상큼달콤한 '새로 살구'에 이어 새콤달달한 '새로 다래'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새로 다래'는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지는 4월에 앞서 3월 말부터 압구정로데오에서 운영중인 '새로도원' 팝업스토어의 '새로 술상 다이닝'을 통해 먼저 맛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대기업 국제 경쟁력 중요”…이재용 “미래에 투자하고 있다”
- [속보] 檢, '명태균 의혹' 오세훈 서울시청 집무실·공관 압수수색
- 젠슨 황 “인텔 파운드리 인수 컨소시엄 참여 안해”
- [알리 꿀템 PICK] '봄 나들이 필수템' 알리익스프레스로 준비
- 이복현 “가계대출 관리목표 초과 금융사 경영진 면담”
- 김동명 LG엔솔 사장 “美서 46시리즈 신규 수주…28년 매출 2배↑”
- [속보]여야, '국민연금' 개혁안 전격 합의…18년만 처리
- 올해 신규채용 계획 60.8%…2022년 이후 '최저'
- 美 SNS '소기름' 열풍… 피부·건강에 좋을까?
- EU, 구글에 과징금 부과 경고… “전 세계 매출액 최대 10%”